"하루 빨리 평온한 일상 되찾길"
백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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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는 29일 백현이 경북, 경남, 울산 등 전국적인 산불 피해 복구와 산불구조요원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백현은 성금을 전달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모두가 하루 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길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이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백현님이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은 피해를 입은 많은 분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산불 피해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대형 산불 이재민 구호를 위한 긴급 모금을 4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홈페이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공식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진화요원 및 이재민 5만 8210명에게 급식지원을, 2924명에게 재난심리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현장에 이동진료소를 설치해 이재민 및 구호요원 대상 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동급식차량, 회복지원차량, 이동샤워차량, 구호지원차량 등 13대의 구호장비도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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