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알앤디컴퍼니(디웨이브) |
[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그룹 빅뱅의 대성이 솔로 콘서트로 2025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는 대성이 오는 4월 26일과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IN SEOUL'(이하 'D's WAV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D's WAVE'는 대성이 솔로 아티스트로 국내에서 처음 여는 단독 콘서트로, K팝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7일(오늘) 오후 8시부터 비스테이지 멤버십 선예매가 진행되며, 4월 1일 오후 8시부터는 인터파크를 통해 일반 예매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대성이 지난 활동들에서 보여준 퍼포먼스 역량을 집대성하는 무대로, 미니앨범 'D's WAVE'의 발매와 함께 더욱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은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대성은 2024년 일본 10개 도시 투어 'D's IS ME', 아시아 팬 데이, 국내 팬 데이 'D's ROAD'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꾸준히 보여줬다. 이번 서울 공연은 국내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통해 진한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한편, 대성이 속한 그룹 빅뱅은 2025년 3월 27일 오후 2시 5분 기준 디시트렌드(dctrend) '심장 쿵쾅, 그들의 노래에 빠졌다! 1위를 차지할 K-POP 그룹은?' 일간 투표에서 3위를 기록하며 133표를 획득했다. 여전히 강력한 팬덤과 인기를 과시하며 K팝 대표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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