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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훈남 남편을 자랑했다.
김효진은 최근 "간만에 여유~ 짝꿍이랑 봄나들이~ 맛난 거 같이 먹고 같이 웃고 같은 추억 나눌 수 있는 짝꿍이 있어 참 감사해요~ 늘 그렇진 않지만..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효진과 남편이 단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결혼 16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애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목사인 김효진의 남편은 배우급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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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효진은 한 살 연하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효진은 은진횾김여러 방송을 통해 45세에 자연 임신으로 늦둥이 둘째 딸을 낳았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면서 "둘째를 안 낳으면 어땠을까 싶을 만큼 너무 예쁘고 감사하다. 둘째가 태어나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라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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