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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목)

'45세 자연임신' 김효진, ♥목사 남편 '외모 TOP3'라더니..자랑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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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훈남 남편을 자랑했다.

김효진은 최근 "간만에 여유~ 짝꿍이랑 봄나들이~ 맛난 거 같이 먹고 같이 웃고 같은 추억 나눌 수 있는 짝꿍이 있어 참 감사해요~ 늘 그렇진 않지만..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효진과 남편이 단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결혼 16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애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목사인 김효진의 남편은 배우급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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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효진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우리 남편이) 개그우먼 남편들 중에서 (외모로) TOP3 안에 들 거다"라며 "솔직히 TOP1이라고 하려고 했다. 우리 남편 다른 거 안 봤다. 얼굴 뜯어먹고 살려고 남편하고 결혼했다"며 남편 외모를 자랑한 바 있다.

한편 김효진은 한 살 연하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효진은 은진횾김여러 방송을 통해 45세에 자연 임신으로 늦둥이 둘째 딸을 낳았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효진은 "(자연 임신이) 거의 3% 미만의 확률이다. 사실 어떻게 보면 너무 감사하게도 기적적으로 찾아온 거다"라며 "내가 임신을 계획하고 생각했으면 느낌이 오는 데 매달 걸리는 매직이 없길래 나이가 45세니까 이른 완경이 온 줄 알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둘째를 안 낳으면 어땠을까 싶을 만큼 너무 예쁘고 감사하다. 둘째가 태어나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라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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