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강인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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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파리 생제르맹(PSG)이 대형 공격수 영입을 위해 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트레이드 대상 명단에 이강인은 없었다.
영국의 트라이벌풋볼은 24일(한국시각) 'PSG가 뉴캐슬 공격수 알렉산다르 이삭 영입을 위해 선수와 현금을 포함한 제안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트라이벌풋볼은 'PSG는 이삭 영입을 위해 맞교환을 준비하고 있다. 이삭은 유럽 전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소식에 따르면 PSG는 이삭을 위해 이적료와 선수 추가 제안으로 뉴캐슬을 설득하길 바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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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난 시즌부터 기대했던 모습을 보여줬다. 공식전 40경기에서 25골 2도움을 기록하며 득점력을 제대로 과시했다. 스트라이커 포지션에서는 엘링 홀란을 제외하면 최고의 활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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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앞서 이삭의 PSG 이적설이 처음 등장했을 때 트레이드가 가능한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프랑스 축구 전문 기자 다니엘 리올로는 "PSG라면 알렉산더 이삭 영입에 올인하지 않겠나. 그럴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삭을 곤살루 하무스와 콜로 무아니로 데려올 수 있을까? 트레이드에 마르코 아센시오도 추가하고 이강인도 넣자"라며 이강인의 트레이드를 주장했다.
다만 이번 이삭 영입을 위한 트레이드 후보 명단에 이강인은 없었다. 트라이벌풋볼은 '곤살루 하무스, 랑달 콜로 무아니, 마르코 아센시오가 PSG에서 이적할 수 있으며, 뉴캐슬은 이삭의 이적료로 1억 5000만 파운드(약 2800억원)라는 가격표를 붙였다'라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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