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폭싹 속았수다’의 어린 오애순, 배우 김태연이 특별한 시구에 나섰다.
지난 2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이날 경기 시구자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오애순 역)의 아역을 맡아 열연한 김태연이었다. 어린 나이에도 안정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그는 시구에서도 특유의 집중력을 보여줬다.
시타자로 나선 선수는 공교롭게도 한화 이글스의 김태연. 같은 이름을 가진 두 김태연이 마운드와 타석에서 마주하는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한화 내야수 김태연이 공교롭게도 이날 시타자로 나서며 ‘김태연 vs. 김태연’의 흥미로운 대결이 성사됐다. 2025.03.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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