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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日 애니메이션 [최애의아이] 활용한 퍼즐게임 제작

이데일리 최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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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日 애니메이션 [최애의아이] 활용한 퍼즐게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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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기업 카도카와와 협력
게임 개발 및 글로벌 퍼블리싱 담당
[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NHN(181710)은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카도카와와 일본 TV 애니메이션 만화 ‘[최애의아이]’를 활용한 퍼즐 게임을 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NHN_이미지] ‘【최애의아이】’ IP로 퍼즐 게임 제작

[NHN_이미지] ‘【최애의아이】’ IP로 퍼즐 게임 제작




이번 신작은 [최애의아이]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최초의 게임이다. [최애의아이]는 일본은 물론 한국 및 북미, 유럽 등 국가에서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일본에서 TV 애니메이션 제 3기 방송 계획을 내년으로 확정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NHN은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이번 게임을 제작 중이다. 카도카와는 IP 제공 및 일본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NHN은 게임 개발과 일본을 제외한 모든 글로벌 국가의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양 사는 이날 신작의 공식 티저 웹사이트를 공개하고 게임 주요 이미지와 IP 등을 공개했다. 출시 국가 및 상세 일정, 제공 언어 등도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