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에서 홈팀 KT는 쿠에바스를, 어웨이팀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3회초 한화 선두타자 임종찬이 선취 솔로홈런을 날리고 홈을 밟고 있다. 2025.03.23 / soul1014@osen.co.kr |
[OSEN=수원, 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에서 홈팀 KT는 쿠에바스를, 어웨이팀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3회초 한화 선두타자 임종찬이 선취 솔로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5.03.23 / soul1014@ose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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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독수리군단의 1군 통산 4홈런 타자가 개막 시리즈에서 특급 외국인투수 상대로 홈런을 신고했다.
한화 이글스 외야수 임종찬은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2차전에 7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아치를 그렸다.
임종찬은 0-0으로 맞선 3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KT 선발 윌리엄 쿠에바스의 가운데로 몰린 초구 146km 직구를 받아쳐 우중월 솔로홈런으로 연결했다. 비거리는 120m. 2022년 4월 22일 대전 SSG 랜더스전 이후 무려 1066일 만에 나온 개인 통산 5번째 홈런이었다.
전날 개막전에서 5년 만에 승리를 맛본 한화는 기세를 이어 2차전 또한 KT에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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