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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오늘 40만명 돌파하나? … 총집편 '귀멸의 칼날' 쫓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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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오늘 40만명 돌파하나? … 총집편 '귀멸의 칼날' 쫓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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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기자]

애니플러스가 배급한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개봉 10일 만인 3월 22일 누적 관객 35만 명을 돌파했다. 빠르면 3월 23일, 늦어도 24일에는 4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3월 22일 하루 동안 5만 3,96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5만 1,565명으로, 3월 13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 이후 10일 만이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은 TV 시리즈 '진격의 거인 The Final Season' 완결편 전·후편 총분량을 집약해 2시간 25분으로 편집해 극장용으로 개봉한 일명 총집편이다. 일본에서는 2024년 11월 8일에 개봉했다.

애니플러스가 인수한 애니맥스가 배급했던 '귀멸의 칼날'의 총집편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7일 만에 35만 명을 돌파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53만 5,969명이다.

이날 8위 한국 애니메이션 '퇴마록'은 누적 46만명을 돌파했으며, 35만명 돌파까지 16일이 걸렸다.

한편, 같은 날 박스오피스 1위는 6만 2,964명을 기록한 '미키 17', 3위는 4만 4,265명의 '백설공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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