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사진|ENA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윤도현과 고(故) 신해철과 인연부터 희귀암 완치 후 달라진 삶의 태도에 대해 밝힌다.
22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될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3회에서는 전설적인 록 밴드 YB 리더 윤도현이 지난 2014년 세상을 떠난 신해철의 이루지 못한 꿈을 고백한다.
먼저 윤도현은 올해 기념비적인 데뷔 30주년을 맞아 사상 최초로 헤비메탈 앨범을 발매한 YB의 신곡 ‘Voyeurist’를 맛보기로 들려주며 현장을 록 페스티벌로 만든다. 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타이틀곡 ‘Rebellion’의 헤드뱅잉 챌린지를 공개,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YB의 메가 히트곡 메들리도 선보여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윤도현은 암 투병 후 달라진 자신의 가치관도 언급한다. 희귀성 암인 위말트 림프종을 앓은 윤도현은 투병 시기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가 겹친 만큼 마음고생도 많았다고 해 안타까움을 안긴다. 투병 이후 주변 모든 것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고. 이 밖에도 윤도현은 가슴 아픈 경험이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된 것은 물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음악 활동에 임하게 됐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인다는 후문이다.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를 위한 미니 콘서트부터 가슴을 찡하게 할 토크까지 만날 수 있는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오늘(22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