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미디어특위가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권태선 이사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특위는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MBC 보도가 공영방송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공정성과 객관성을 잃은 지 오래라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MBC가 윤석열 정부를 흠집 내기 위한 왜곡·편파 보도를 일삼았고, 가짜뉴스뿐 아니라 음모론적 내용까지 공중파를 통해 무책임하게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위는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MBC 보도가 공영방송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공정성과 객관성을 잃은 지 오래라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MBC가 윤석열 정부를 흠집 내기 위한 왜곡·편파 보도를 일삼았고, 가짜뉴스뿐 아니라 음모론적 내용까지 공중파를 통해 무책임하게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MBC가 기상캐스터로 근무했던 고 오요안나 씨 사망 사건 진상규명에도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서, 방송 정상화를 위해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권 이사장의 즉각 자진 사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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