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현대차가 인수한 미국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한층 더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담은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19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회사가 공개한 이번 영상에서 아틀라스는 사람처럼 걷는 것을 물론이고, 팔로 땅을 딛고 일어서거나 물구나무를 서는 등의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다. 심지어 브레이크 댄스와 같은 다양한 전신 움직임도 시연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해당 영상에 대해 로보틱스·AI연구소(RAI)와 지난달 시작한 강화학습 연구 성과를 담은 것이라며, 이러한 다양한 동작이 모션 캡처와 애니메이션을 소스로 사용한 강화학습을 통해 개발되었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회사가 공개한 이번 영상에서 아틀라스는 사람처럼 걷는 것을 물론이고, 팔로 땅을 딛고 일어서거나 물구나무를 서는 등의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다. 심지어 브레이크 댄스와 같은 다양한 전신 움직임도 시연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해당 영상에 대해 로보틱스·AI연구소(RAI)와 지난달 시작한 강화학습 연구 성과를 담은 것이라며, 이러한 다양한 동작이 모션 캡처와 애니메이션을 소스로 사용한 강화학습을 통해 개발되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시뮬레이션과 현실 간 간극 해소, 운동 중 조작능력 개선, 전신 연결을 통한 고성능 운동 탐구 등을 목표로 강화학습 훈련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전날 로봇 공학 분야의 인공지능(AI) 기술에 중점을 두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전신 및 조작 컨트롤러와 원활하게 작동하는 복잡한 멀티모달 AI 모델을 실행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소형 컴퓨터인 젯슨 토르(Jetson Thor)를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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