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8 (금)

"다 같이 가고 싶은데…" 이래서 한화가 5강 유력 후보, 시범경기 2위→2군 보내는 선수들도 아깝다

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