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검은 양복 차림을 한 사설 경호원 2명의 경호를 받으며 국회 경내를 걸어가고 있다. 앞서 민주당은 “러시아제 권총을 밀수해 이 대표를 암살한다는 제보 문자를 받았다”며 경찰에 이 대표에 대한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