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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외환보유액 편입? '한은, 아직은 시기상조'

뉴스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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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외환보유액 편입? '한은, 아직은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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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7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의 서면 질의에 "비트코인의 외환보유액 편입에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현재까지 논의나 검토가 없다"고 밝혔다. 2025.3.17/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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