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낀 유일한 빅리거, 그런데 “전 그냥 인간 김혜성” 겸손 그 자체 [오!쎈 사이판]
OSEN DB LA 다저스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내야수)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이판 1차 캠프에 참가 중인 유일한 현역 빅리거다. 데뷔 첫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끼는 등 모두가 우러러볼 만한 자리에 올랐지만, 겸손한 태도만큼은 변함이 없다. 지난 9일 사이판 국제공항에서 만난 김혜성은 “제가 몇 년 있다가 온 것도 아니고 이제
- OSEN
- 2026-01-10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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