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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영업자에 최대 1천만 원 신속·저리 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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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영업자에 최대 1천만 원 신속·저리 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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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안심통장'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는 저신용 자영업자들이 불법대부업 시장에 내몰려 이중고를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자는 최대 천만 원까지, 시중은행 카드론 평균 금리의 1/3 수준으로 자유롭게 자금을 빌릴 수 있습니다.

대출은 모바일앱을 통한 비대면 자동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처리됩니다.

신청 대상자는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가운데 1년 이상 영업한 사람으로, 최근 3개월 매출 합계가 2백만 원 이상이나 1년 신고 매출액이 천만 원 이상, 대표자 NICE 개인신용평점 600점 이상이면 됩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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