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관장이 소노에 역전승을 거두고 6강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이어가던 정관장은 종료 5초 전 오브라이언트의 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어 결국 86대 84로 승리하고, 6위 DB를 두 경기 차로 추격했습니다.
주전들이 줄부상을 당한 KCC는 한국가스공사에도 70대 57로 패해 구단 최다인 12연패에 빠졌고, 삼성은 5연승을 달리던 kt를 83대 73으로 물리쳤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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