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10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소니는 '호라이즌 포디든 웨스트'(Horizon Forbidden West)의 주인공 에일로이(Aloy)를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한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이다.
최근 샤윈 라그호에바르다잘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디렉터는 해당 기술을 직접 시연하며, 플레이어와 대화를 나누는 AI 기반 에일로이를 선보였다.
AI는 오픈AI의 위스퍼를 통해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GPT-4와 라마3를 사용해 대화와 의사 결정을 수행한다. 소니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감정 음성 합성(EVS) 시스템과 모킹버드 기술로 음성과 얼굴 애니메이션을 구현했다. 이러한 기술은 PC뿐만 아니라 PS5 콘솔에서도 테스트됐으며 성능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실행 가능함이 확인됐다.
한편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 역시 AI 기술을 게임에 도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특히 MS는 엑스박스에 AI 캐릭터를 도입하기 위해 인월드 AI와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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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샤윈 라그호에바르다잘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디렉터는 해당 기술을 직접 시연하며, 플레이어와 대화를 나누는 AI 기반 에일로이를 선보였다.
AI는 오픈AI의 위스퍼를 통해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GPT-4와 라마3를 사용해 대화와 의사 결정을 수행한다. 소니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감정 음성 합성(EVS) 시스템과 모킹버드 기술로 음성과 얼굴 애니메이션을 구현했다. 이러한 기술은 PC뿐만 아니라 PS5 콘솔에서도 테스트됐으며 성능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실행 가능함이 확인됐다.
한편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 역시 AI 기술을 게임에 도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특히 MS는 엑스박스에 AI 캐릭터를 도입하기 위해 인월드 AI와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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