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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부천FC1995를 잡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부산은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라운드 경기에서 2-0 승리했다.
1~2라운드에 1무1패에 그쳤던 부산은 시즌 첫 승리에 성공했다.
부산은 전반 11분 페신, 22분 빌레로의 연속골로 앞선 뒤 리드를 잘 지켜 승리했다.
신생팀 화성FC는 홈에서 열린 경남FC와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충북 청주는 김포 원정에서 3-2 승리했다.
전남 드래곤즈는 안산 그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 신승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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