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이청용 "세리머니로 실망 드린 것 사과드린다"…울산HD와 결별 발표 "앞으로도 진심으로 응원"
이청용이 울산HD와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이청용이 25일 자필 편지를 통해 6년 동안 뛰었던 울산을 떠나는 소감과 울산을 향한 감사, 그리고 지난 시즌 도중 신태용 전 감독을 저격하는 듯한 세리머니를 펼치며 잡음을 일으킨 것 등에 대한 사과를 전했다,. 지난 2020년 울산에 입단해 세 번의 리그 우승(2022·2023·2024)과 아시아축구연맹(AFC)
- 엑스포츠뉴스
- 2026-01-2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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