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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아진 아이폰 17 에어, 배터리 수명 걱정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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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아진 아이폰 17 에어, 배터리 수명 걱정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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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아이폰17 에어 콘셉트 렌더링 [사진: 4RMD]

아이폰17 에어 콘셉트 렌더링 [사진: 4RMD]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아이폰17 에어의 두께가 5.44mm의 초슬림 디자인을 가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이들이 배터리 수명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6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최근 보고서에 따른 내용을 공유하며 해결책이 있음을 시사했다.

애플 전문 분석가인 대만 TF인터내셔널 증권의 밍치궈는 아이폰17 에어가 고밀도 배터리 셀을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밀도 배터리 셀은 표준 셀보다 동일한 공간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초슬림 폼팩터에서도 효율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이러한 고밀도 셀의 사용은 특히 공간이 제한된 휴대용 전자 기기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때문에 스마트폰 기기의 전체 크기를 증가시키지 않고도 더 큰 배터리 용량을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애플은 C1 모뎀을 통해 셀룰러 작동 중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의 부재는 내부 공간을 확보해 더 큰 배터리 유닛을 장착할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장점도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모두 애플이 아이폰17 에어에서 배터리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포괄적인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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