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역대 최초 장애인-비장애인 국가대표 공식 행사로 진행되는 컬링 국가대표 출정식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 출정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역대 최초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국가대표 공식 행사로 진행됐다. 대한컬링연맹 한상호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01.02 /sunday@osen.co.kr
- OSEN
- 2026-01-02 16:0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