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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앨범 거래액 역대 최대…신흥 K팝 구매 채널로"

연합뉴스 전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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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앨범 거래액 역대 최대…신흥 K팝 구매 채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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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지난달 앨범 카테고리 거래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에이블리는 지난해 8월 음반을 판매하는 앨범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국내 대표적인 K팝 음반 유통기업인 '케이타운포유'를 입점시켰다. 판매 품목도 음반 외에 응원봉, 포토북 등으로 확대했다.

그 결과 지난달 기준 앨범 카테고리 상품 거래액과 주문 수는 지난해 8월 대비 각각 2.7배, 2.6배로 늘었다.

지난달 거래액 중 10∼20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80% 이상으로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가 자주 찾는 신흥 온라인 음반 구매 채널로 자리 잡았다고 에이블리는 설명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앨범 카테고리가 출시 이후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며 잘파세대의 주목받는 새로운 K팝 커머스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에이블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에이블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u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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