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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내 19세 청년에 공연전시 관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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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내 19세 청년에 공연전시 관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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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윤 기자]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경남도는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도내 청년들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를 위해 19세(2006년 출생)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10만원에서 15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지정된 티켓판매 협력예매처(인터파크, 예스24) 가운데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

선택한 협력예매처에서 공연·전시 티켓 예매 시 패스를 사용할 수 있다.

패스를 활용하면 문화예술 공연(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무용, 합창, 국악, 음악 콘서트, 음악 페스티벌 등)과 전시(미술, 공예, 애니메이션 전시, 캐릭터 전시 등)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하지만 토크콘서트, 팬미팅, 강연, 종교행사, 아동‧가족 장르, 아동체험전, 음악 외 페스티벌(영화제, 학교축제, 관광 등), 행사‧축제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


해당 사업은 시군별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 된다.

경남도는 올해 총 1만566매의 발급을 지원한다.

시군별로는 △창원시 3,216매, △진주시 1,144매, △통영시 396매, △사천시 345매, △김해시 2,014매, △밀양시 260매, △거제시 896매, △양산시 1,167매, △의령군 45매, △함안군 184매, △창녕군 127매, △고성군 140매, △남해군 92매, △하동군 89매, △산청군 72매, △함양군 96매, △거창군 210매, △합천군 73매다.


이용 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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