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주 기자]
(문화뉴스 오연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5 패션디자인 시제품 제작지원 사업>과 <2025 지속가능패션 브랜드 제작지원 사업>에 참여할 브랜드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5 패션디자인 시제품 제작지원 사업>은 국내외 비즈니스용 시제품 제작비 및 홍보비를 지원하여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국내외 컬렉션 및 수주회에 4시즌 이상 참여한 의류(남성, 여성, 공용) 및 잡화(가방, 신발) 디자이너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 시제품 제작지원 사업은 전년도와 동일 규모인 총 8억2천만 원 규모로 일반소재 의류 분야 최대 5천100만 원(15개 브랜드) 잡화 분야 최대 2천750만 원(2개 브랜드)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시제품 제작비, 룩북 촬영비 지원 외에도 홍보 영상 제작, SNS 바이럴 등 마케팅 비용 편성을 추가해 전년보다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문화뉴스 오연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5 패션디자인 시제품 제작지원 사업>과 <2025 지속가능패션 브랜드 제작지원 사업>에 참여할 브랜드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5 패션디자인 시제품 제작지원 사업>은 국내외 비즈니스용 시제품 제작비 및 홍보비를 지원하여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국내외 컬렉션 및 수주회에 4시즌 이상 참여한 의류(남성, 여성, 공용) 및 잡화(가방, 신발) 디자이너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 시제품 제작지원 사업은 전년도와 동일 규모인 총 8억2천만 원 규모로 일반소재 의류 분야 최대 5천100만 원(15개 브랜드) 잡화 분야 최대 2천750만 원(2개 브랜드)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시제품 제작비, 룩북 촬영비 지원 외에도 홍보 영상 제작, SNS 바이럴 등 마케팅 비용 편성을 추가해 전년보다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2025 지속가능패션 제작지원 사업>은 전 세계 패션산업의 지속가능성 전환 흐름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국내 패션 브랜드를 육성하고, 장기적인 성장동력 확보와 함께 환경·사회·투명(ESG)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속가능패션 제작지원 사업 역시 국내외 컬렉션 및 수주회에 4시즌 이상 참여한 국내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다.
본 지원사업은 환경적·사회적·경제적·문화적 실천 이행 정도에 따라 초기와 일반 두 개의 부문으로 나누어 총 7억9천100만 원 규모로 진행한다. 구체적으로는 초기부문 의류 분야 최대 5천만 원(3개 브랜드) 초기부문 잡화 분야 최대 2천300만 원(2개 브랜드) 일반부문 의류 분야 최대 7천만 원(7개 브랜드) 일반부문 잡화 분야 최대 3천500만 원(3개 브랜드)의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콘진원은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가치 실천에 앞장서는 국내 패션 브랜드에 시제품 제작비 및 홍보비를 직접 지원하고, 장기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나감으로써 국내 우수 패션 브랜드의 자생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자세한 사업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브랜드는 신청 서류를 갖춰 오는 17일 11시까지 e나라도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K-콘텐츠산업의 웹툰・만화・애니메이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콘텐츠IP진흥본부 지원사업 설명회'를 지난달 27일 개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문화뉴스 / 오연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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