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콜롬비아 보고타3쿠션월드컵 2차예선(PPQ)에서 올해 17세 고등학교1학년인 김도현(부천상동고부설 1)이 2승으로 조1위를 차지했다. 김도현은 27일 새벽 열리는 3차예선에 강자인 손준혁과 함께 출전한다. (사진=파이브앤식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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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보고타3쿠션월드컵 2차예선,
E조서 2승 조1위로 통과,
강자인 손준혁과 3차예선 출전
E조서 2승 조1위로 통과,
강자인 손준혁과 3차예선 출전
올해 첫 3쿠션월드컵에서 고교1학년 김도현이 첫판을 무난히 통과했다. 또한 SOOP의 비시드권 선수 지원 프로그램인 ‘로드투유엠비’(UMB)로 출전한 다카타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김도현(17, 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 1)은 26일 새벽(한국시간) 콜롬비아 보고타3쿠션월드컵 2차예선(PPQ)에서 2승 조1위를 차지, 3차예선(PQ)에 올랐다.
SOOP ‘로드투유엠비’ 다카타도 조1위로 3차예선 行
김도현은 E조에서 우푸크 카푸시즈(튀르키예, 세계 299위)를 맞아 하이런8점을 앞세워 30:12(25이닝)로 낙승했다.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선 덴마크의 토비어스 부어딕(102위)을 22이닝만에 30:25로 제압, 3차예선(PQ)으로 향했다.SOOP의 비시드권 선수 지원 프로그램인 ‘로드투유엠비’(UMB)로 출전한 알레시오 다카타도 무난히 조1위(2승)로 2차예선을 통과했다. (사진=파이브앤식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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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조 알레시오 다카타(구리)는 조르지 코스타(포르투갈, 184위)를 30:14(21이닝), 알바로 시즈(1358위)를 30:21(25이닝)로 물리치고 조1위로 2차예선을 통과했다.
3차예선은 조당 3명씩 16개조(A~P)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다음 각조 1위가 다음 라운드로 향한다. 후구있는 35점제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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