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LCK)는 23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대회 '2025 LCK 컵'의 주인공을 가리는 최종 결승전을 개최했다.
이날 한화생명e스포츠와 젠지의 경기는 LCK 최초의 컵 대회 결승전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주목도가 높았다. 또 컵 대회 우승팀은 올해부터 신설된 'LoL' 글로벌 대회 '퍼스트 스탠드(First Stand)'에 LCK 대표 자격으로 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두고 펼쳐질 경쟁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날 최종 결승전 경기가 열린 LCK 아레나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모인 다수의 팬들로 북적였다. 결승전 상대인 한화생명e스포츠와 젠지, 두 팀은 LCK 아레나에 응원 부스를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먼 발걸음을 한 팬들을 맞았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LCK)는 23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대회 '2025 LCK 컵'의 주인공을 가리는 최종 결승전을 개최했다.
이날 한화생명e스포츠와 젠지의 경기는 LCK 최초의 컵 대회 결승전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주목도가 높았다. 또 컵 대회 우승팀은 올해부터 신설된 'LoL' 글로벌 대회 '퍼스트 스탠드(First Stand)'에 LCK 대표 자격으로 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두고 펼쳐질 경쟁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날 최종 결승전 경기가 열린 LCK 아레나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모인 다수의 팬들로 북적였다. 결승전 상대인 한화생명e스포츠와 젠지, 두 팀은 LCK 아레나에 응원 부스를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먼 발걸음을 한 팬들을 맞았다.
LCK 컵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2025년 첫 번째 시즌인 '녹서스' 테마로 진행됐다. 이에 결승전 오프닝 세레모니는 '녹서스' 제국의 비밀결사인 검은장미단을 모티브로, 관객들이 모두 가면을 쓴 가운데 진행됐다. 가면 쓴 관객들 사이에서 선수들이 하나 둘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내는 모습은 팬들로부터 큰 환호성을 불러 일으켰다.
미처 티켓을 구하지 못한 각 팀의 팬들은 경기장 대신 LCK 아레나 외부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뷰잉 파티의 형태로 응원전을 펼치기도 했다.
이하는 최종 결승전이 열린 LCK 아레나의 현장을 담은 사진들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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