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향한 뜨거운 담금질' 파주, 태국 방콕 동계 전지 훈련 출국
[사진] 파주 프런티어 FC 제공 2026시즌 K리그2에서 경쟁할 파주 프런티어 FC가 태국 방콕으로 전지 훈련을 떠났다. 파주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번 전지 훈련은 제라드 누스 카사노바 감독을 포함한 선수단과 코칭스탭이 다음 달 2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태국 방콕의 온화한 기후와 우수한 축
- OSEN
- 2026-01-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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