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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송혜교-유재석-린-선미... 다비치, 초호화 손님 방문 비하인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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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송혜교-유재석-린-선미... 다비치, 초호화 손님 방문 비하인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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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스포츠서울DB

다비치.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다비치가 초호화 손님 명단을 공개했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은 22일 자신의 동영상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지난 1월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2025 다비치 콘서트-A Stitch in Time’에 참석해 준 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다.

임영웅. 유튜브 채널 ‘걍민경’

임영웅. 유튜브 채널 ‘걍민경’



우선 이해리와의 인연으로 공연장을 찾은 임영웅은 “좋아하는 술인데 끝나고 드시라고 하나 사왔다”며 술 선물을 건넸다. 이어 이해리와 인사를 나누며 “공연 잘 하셨다”는 소감과 함께 “살이 많이 빠지셨다”며 걱정을 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파이팅”을 외치며 대기실을 빠져나갔다.

유재석.유튜브 채널 ‘걍민경’

유재석.유튜브 채널 ‘걍민경’



이어 유재석과 송은이는 다비치의 ‘8282’를 부르며 다비치의 대기실에 들어선 뒤 한껏 꾸민 다비치의 무대 의상을 보며 “낯선 모습”이라며 장난스레 놀리면서도 “대단하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진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홍진경. 유튜브 채널 ‘걍민경’



린. 유튜브 채널 ‘걍민경’

린. 유튜브 채널 ‘걍민경’



마지막 공연을 찾은 홍진경은 “성대 괜찮냐. 니네 노래듣고 속이 뻥 뚫린다”며 꽃다발을 건넸다.

다비치에게는 ‘왕언니’ 린은 “앵콜 공연까지 다 봤다”며 후배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감동한 다비치는 린의 양팔에 안겼다.


송혜교. 유튜브 채널 ‘걍민경’

송혜교. 유튜브 채널 ‘걍민경’



선미. 유튜브 채널 ‘걍민경’

선미. 유튜브 채널 ‘걍민경’



공연 유재석 옆자리에 앉은 모습이 대형 화면에 비쳐서 관람 사실이 알려졌던 송혜교는 “너무 멋지다”라는 소감과 함께 “드라마 촬영 중 창원에서 올라왔다”고 말하며 강민경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jtbc ‘싱어게인’으로 이해리와 인연을 맺어 첫날 공연을 찾은 선미는 “언니들이 꽃”이라 양 손 무겁게 선물로 꿀을 들고 대기실을 찾았다.

엄정화. 유튜브 채널 ‘걍민경’

엄정화. 유튜브 채널 ‘걍민경’



또한 공연의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엄정화는 “민경이가 어렵게 얘기를 꺼냈다. 콘서트 매진되면 공연에 게스트로 와 주실 수 있냐했었는데 바로 매진 됐다는 전화가 왔다. 이 공연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끼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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