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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첫 팬페답지 않은 훌륭한 퀄리티"

게임톡 최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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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첫 팬페답지 않은 훌륭한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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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년 의사 2530~4800명 부족…공공의대 배출 600명 제외 증원"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이하 쿠킹덤)'이 4주년을 맞이해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오프라인 팬 페스티벌 '거짓의 카니발'을 개최했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수 많은 유저가 몰리며 쿠킹덤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팬 페스티벌은 데브시스터즈에게 뜻깊은 행사다. 상수동 딸기크레페맛쿠키 팝업, 인천공항 컬레버레이션, DDP '진실과 거짓' 전시 등 여러 오프라인 행사를 열어왔지만, '팬 페스티벌'이란 이름에 걸맞은 규모감 있는 행사는 처음이다.

4년만에 열리는 첫 팬 페스티벌이라서 그럴까. 행사 퀄리티가 상당히 높다. 포토부스, 무대행사, 그리고 2차 창작 부스와 팝업스토어까지 정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쿠킹덤의 업데이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까지 마련됐다.

- 아침부터 많은 유저들이 팬 페스티벌에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섰다

- 아침부터 많은 유저들이 팬 페스티벌에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섰다


최대 5000명의 유저가 참여하는 팬 페스티벌은 참가 인원을 고려해 공간도 넉넉하다. 특정 이벤트존에 사람이 몰려 생기는 병목현상은 있어도 행사를 관람하는 데 큰 문제가 있진 않았다. 이동에 크게 어려움이 없다 보니 쾌적한 편이다.

유저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부스는 예상대로 굿즈샵과 2차 창작부스였다. 입장과 함께 많은 관람객들이 좋아하는 굿즈를 구매하기 위해 달렸다. 오후 1시까지 굿즈샵 줄이 마감될 정도로 화력이 대단했다.

이외에도 포토존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무대 앞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쿠키런 캐릭터를 테마로 제작된 타로카드로 점을 보는 관람객도 눈에 띄었다. 쿠키런 콘셉트의 커피샵에서 디저트와 커피를 먹는 관람객도 긴 줄을 섰다.


- 팬 페스티벌 오프닝 무대 인사 중인 이은지 쿠키런 IP 총괄(좌측부터),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 김이환 2대 쿠키런 킹덤 PD

- 팬 페스티벌 오프닝 무대 인사 중인 이은지 쿠키런 IP 총괄(좌측부터),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 김이환 2대 쿠키런 킹덤 PD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오프닝 무대에 오른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는 "정말 많은 분들께서 팬페스티벌에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하는 지금까지 대기 중이라 죄송스러운 마음이다"라며 "재밌게 즐기고 좋은 추억 가져가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 대표는 "작년 대표직을 맡으며 쿠키런 IP의 확장과 경험의 성장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 팬페스티벌이 이 정도 규모감으로 열린 건 처음이다"라며 "쿠키런 콘서트보다 10배가 넘는 유저들을 초대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감사의 말을 건넸다.

함께 무대에 오른 이은지 쿠키런 IP 총괄은 "처음 쿠키런 킹덤을 만들 때 많은 분들에게 사랑스러운 게임을 만들고자하는 각오로 시작했다"라며 "2021년 출시부터 항상 팬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싶었다. 4주년에 소원을 이룰 수 있어서 감개무량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김이환 쿠키런 킹덤 2대 PD도 "즐거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팬 페스티벌을 통해 유저분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각을 듣고 싶다"라며 "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라는 인삿말을 전했다.

- 팬 페스티벌 마스코트 '쉐도우밀크 쿠키'

- 팬 페스티벌 마스코트 '쉐도우밀크 쿠키'


- 어린아이들도 부모님과 함께 많이 방문했다

- 어린아이들도 부모님과 함께 많이 방문했다


-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긴 줄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긴 줄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 굿즈샵의 인기는 어느 행사를 가도 대단하다

- 굿즈샵의 인기는 어느 행사를 가도 대단하다 


-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관람객의 모습

-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관람객의 모습


- 2차 창작 부스의 인기도 대단하다

- 2차 창작 부스의 인기도 대단하다


- 개성 넘치는 굿즈들이 많다

- 개성 넘치는 굿즈들이 많다 


- 공식 굿즈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선보인 2차 창작 부스

- 공식 굿즈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선보인 2차 창작 부스 


- 타로카드로 점을 보고 있는 관람객도 있다

- 타로카드로 점을 보고 있는 관람객도 있다 


- 쿠킹덤의 업데이트 이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

- 쿠킹덤의 업데이트 이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 


- 쉐도우밀크 쿠키의 시선으로 해석한 점이 꽤 인상 깊다

- 쉐도우밀크 쿠키의 시선으로 해석한 점이 꽤 인상 깊다 


- 업데이트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있다

- 업데이트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있다 


- 유저들의 응원의 메세지도 있다

- 유저들의 응원의 메세지도 있다 


- 굿즈샵 내부 줄도 길다

- 굿즈샵 내부 줄도 길다 


- 각자 원하는 굿즈를 골라담느라 바쁘다

- 각자 원하는 굿즈를 골라담느라 바쁘다 


- 다양한 쿠키런 캐릭터 굿즈가 있다

- 다양한 쿠키런 캐릭터 굿즈가 있다 


-공식 굿즈 퀄리티는 역시다

-공식 굿즈 퀄리티는 역시다 


- 많은 인파가 몰려 오후 1시부터 재오픈이 된다

- 많은 인파가 몰려 오후 1시부터 재오픈이 된다 


- 무대 행사로 탈춤을 선보였다

- 무대 행사로 탈춤을 선보였다 


- 나전칠기와 자개에 이은 우리 문화 알리기의 일환이다

- 나전칠기와 자개에 이은 우리 문화 알리기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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