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관객수 105만 8712명
예매 1위는 봉준호 '미키17'
예매 1위는 봉준호 '미키17'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가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캡틴다운 흥행 파워를 과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지난 21일 하루 6만 2484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05만 8712명을 기록했다. 개봉 10일 만에 이뤄낸 100만 관객 돌파다. 예매율은 오는 28일 개봉하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에 이어 2위에 머물러있지만, 당분간 적수가 없는 만큼 흥행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위는 국산 오컬트 애니메이션 ‘퇴마록’이 차지했다. ‘퇴마록’은 같은 기간 2만 6501명을 동원했고, 이어서 3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4위 ‘말할 수 없는 비밀’, 5위 ‘히트맨2’가 이름을 올렸다.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대통령이 된 새디우스 로스와 재회 후, 국제적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 샘이 전 세계를 붉게 장악하려는 사악한 음모 뒤에 숨겨진 존재와 이유를 파헤쳐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포스터 |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지난 21일 하루 6만 2484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05만 8712명을 기록했다. 개봉 10일 만에 이뤄낸 100만 관객 돌파다. 예매율은 오는 28일 개봉하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에 이어 2위에 머물러있지만, 당분간 적수가 없는 만큼 흥행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위는 국산 오컬트 애니메이션 ‘퇴마록’이 차지했다. ‘퇴마록’은 같은 기간 2만 6501명을 동원했고, 이어서 3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4위 ‘말할 수 없는 비밀’, 5위 ‘히트맨2’가 이름을 올렸다.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대통령이 된 새디우스 로스와 재회 후, 국제적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 샘이 전 세계를 붉게 장악하려는 사악한 음모 뒤에 숨겨진 존재와 이유를 파헤쳐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