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가십걸 주연 '레이튼 미스터', 넷플릭스 '우린 반대야' 시즌2 합류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가십걸 주연 '레이튼 미스터', 넷플릭스 '우린 반대야' 시즌2 합류

속보
장동혁, 단식 8일만에 중단…"정부 폭정 향한 국민 탄식 타오를 것"
[AI리포터]
마일스 파울러(좌), 레이튼 미스터(우) [사진: 넷플릭스·훌루]

마일스 파울러(좌), 레이튼 미스터(우) [사진: 넷플릭스·훌루]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우린 반대야'(Nobody Wants This) 시즌2에 레이튼 미스터와 마일스 파울러가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레이튼 미스터는 '우린 반대야' 시즌2에서 조안(크리스틴 벨 분)의 중학교 시절 라이벌 아비 역을 맡는다. 마일스 파울러는 레니 역으로 모습을 비추며 모건(저스틴 루페 분)과 엮이게 된다.

'우린 반대야'는 불가지론자인 성 문제 팟캐스트 진행자와 최근 싱글이 된 랍비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은 극도로 다른 삶과 간섭하는 가족들을 견뎌내고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게 된다.

레이튼 미스터는 앞서 인기 드라마 '가십 걸'(Gossip Girl)의 주인공 블레어 윌더프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마일스 파울러는 최근 넷플릭스 코미디 시리즈 '스파이가 된 남자'(A Man on the Inside), 영화 '바텀스'(Bottoms) 등에 모습을 비췄다.

'우린 반대야'는 지난해 9월 초 넷플릭스에서 처음 공개됐다. 작품은 공개 직후 시즌2 제작이 확정됐으며 넷플릭스 영어 TV 차트에서 10위 안에 빠르게 진입해 6주 동안 머물렀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