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3주 뒤에 태어나" 울었던 윤박, 아빠 됐다…♥김수빈 아들 출산
배우 윤박(39), 모델 김수빈(33) 부부가 부모가 됐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윤박과 김수빈은 최근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윤박은 주위의 축하와 축복 속에 곁을 살뜰히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박과 김수빈은 2023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결혼 2년 4개월 만에 예쁜 아들을 품에 안아 다복한 가족
- 스포티비뉴스
- 2026-01-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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