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통상임금 기준 변경으로 일회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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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은 23.9% 증가한 5383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188억 원으로 전년(301억 원 손실)보다 37.4% 줄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통상임금 기준 변경으로 일회성 비용이 크게 늘면서 영업이익 감소로 이어졌다”면서도 “4분기 백화점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신장했고 파이브가이즈 등 식음료(F&B) 부문 매출이 증가 추세인 만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실적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투데이/문현호 기자 (m2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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