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신인 에디 다니엘, DB 상대로 16점 올리며 팀 내 최다 득점
(서울=연합뉴스) 프로농구 서울 SK가 원주 DB를 28점 차로 대파하며 DB의 8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SK는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DB를 93-65로 꺾었다. 사진은 이날 경기에서 16점을 몰아치며 개인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쓴 서울 SK 에디 다니엘. 2026.1.13 [K
- 연합포토
- 2026-01-1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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