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올해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17 시리즈의 유선 충전 속도가 크게 향상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IT매체 맥루머스( MacRumors)에 따르면 GF 증권 제프 푸 분석가는 아이폰17, 아이폰17 에어, 아이폰17 프로, 아이폰17 프로 맥스의 모든 아이폰17 시리즈가 최대 35W의 유선충전 속도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충전장비 업체 차저랩(ChargerLAB)의 테스트에서 아이폰16 프로가 최대 30W의 충전 속도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크게 개선되지 않은 수준이다. 폰아레나의 리뷰에서 아이폰16 일반 모델은 특정 상황에서 최대 38W의 충전 속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다만 일반적인 충전 환경에서는 충전 속도가 20W에 가까웠다.
아이폰17 에어 프로토타입 [사진: 마진 부]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올해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17 시리즈의 유선 충전 속도가 크게 향상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IT매체 맥루머스( MacRumors)에 따르면 GF 증권 제프 푸 분석가는 아이폰17, 아이폰17 에어, 아이폰17 프로, 아이폰17 프로 맥스의 모든 아이폰17 시리즈가 최대 35W의 유선충전 속도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충전장비 업체 차저랩(ChargerLAB)의 테스트에서 아이폰16 프로가 최대 30W의 충전 속도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크게 개선되지 않은 수준이다. 폰아레나의 리뷰에서 아이폰16 일반 모델은 특정 상황에서 최대 38W의 충전 속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다만 일반적인 충전 환경에서는 충전 속도가 20W에 가까웠다.
매체는 "이미 아이폰16 시리즈가 최대 35W 수준의 유선 충전 속도를 보이고 있어, 아이폰17의 충전 속도는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제프 푸 분석가는 아이폰17 에어를 제외한 아이폰17 시리즈 모두 알루미늄 프레임을 장착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두께가 매우 얇은 아이폰17 에어에는 티타늄 프레임이 장착될 가능성도 제시했다.
하지만 애플인사이더는 이에 대해 티타늄이 알루미늄보다 무거워 초경량 아이폰17 에어에 티타늄을 채택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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