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섹시퀸’ 손담비, 출산 3개월만 20kg 감량했다더니..얼굴 소멸 직전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2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26년 시작부터 일로 스타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부츠컷 슬랙스, 컬러풀한 상의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한
- OSEN
- 2026-01-0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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