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오른쪽) 서울시장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8일 오후 서울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