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위안=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정월대보름인 12일 오후 대만 타오위안시 고속철도 타오위안역 앞 광장에서 개막한 2025년 타이완 등불 축제에서 다양한 풍등이 불을 밝히고 있다. 축제는 '빛으로 이어진 천 개의 연못, 타오위안'을 주제로 23일까지 열린다. 전통의 아름다움과 미래 AI 기술이 어우러지는 빛과 그림자의 향연을 구연했다. 대만은 정월대보름(원소절) 등불을 밝히는 풍습이 있다. 202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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