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배우 겸 감독 벤 애플렉이 넷플릭스 영화 '애니멀스'(Animals)에서 맷 데이먼을 대신해 주연을 맡게 됐다.
5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범죄 스릴러 영화 '애니멀스'는 벤 애플렉이 연출을 맡고 맷 데이먼이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맷 데이먼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차기작 '오디세이'(The Odyssey)에 출연하게 되면서 '애니멀스'의 주연 자리는 공석이 됐다. 이에 벤 애플렉이 직접 맷 데이먼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 것.
영화 '굿 윌 헌팅'에 출연한 맷 데이먼(좌)과 벤 애플렉(우) [사진: 영화사 오원]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배우 겸 감독 벤 애플렉이 넷플릭스 영화 '애니멀스'(Animals)에서 맷 데이먼을 대신해 주연을 맡게 됐다.
5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범죄 스릴러 영화 '애니멀스'는 벤 애플렉이 연출을 맡고 맷 데이먼이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맷 데이먼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차기작 '오디세이'(The Odyssey)에 출연하게 되면서 '애니멀스'의 주연 자리는 공석이 됐다. 이에 벤 애플렉이 직접 맷 데이먼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 것.
벤 애플렉은 맷 데이먼과 오랜 친구 사이로, 함께 각본을 쓴 영화 '굿 윌 헌팅'(Good Will Hunting)에서 나란히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몇 년간 벤 애플렉은 영화 '에어'(Air), '리브 바이 나이트'(Live By Night) 등을 내놓으며 감독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애니멀스'는 아들이 납치된 시장 후보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올해 4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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