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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로 등 안국역 주변도로 통제中…윤석열 탄핵심판 6차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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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로 등 안국역 주변도로 통제中…윤석열 탄핵심판 6차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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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6일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을 앞두고 안국역 주변 도로가 경찰차벽 등에 의해 통제됐다. 지지자들의 시위를 우려한 조치다.

이날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율곡로(창덕궁↔안국역, 안국동사거리↔안국역, 경복궁교차로→안국동사거리)와 우정국로(종로1가↔안국동사거리) 하위차선이 부분 통제되고 있다.

한편, 이날 변론기일에는 김현태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이투데이/기정아 기자 (kk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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