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호 기자]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남산초등학교(교장 이정재)는 4일 남솔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문화다양성 공연 프로그램 '내 안의 노란 튤립'을 실시했다.
이 공연 프로그램은 문화다양성교육의 일환으로 예술적 접근과 감성적 자극을 통해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함양하기 위함이다.
공연은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어 공연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주고받으며 진행되었다. 학생들이 더욱 친숙히 공연을 이해할 수 있도록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에서 들어봄직한 익숙한 음악을 이용하였고, 마지막으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공연자와 협연이 진행되었다.
내 안의 노란 튤립: 남들과 다른 나 |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남산초등학교(교장 이정재)는 4일 남솔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문화다양성 공연 프로그램 '내 안의 노란 튤립'을 실시했다.
이 공연 프로그램은 문화다양성교육의 일환으로 예술적 접근과 감성적 자극을 통해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함양하기 위함이다.
공연은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어 공연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주고받으며 진행되었다. 학생들이 더욱 친숙히 공연을 이해할 수 있도록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에서 들어봄직한 익숙한 음악을 이용하였고, 마지막으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공연자와 협연이 진행되었다.
내 안의 노란 튤립: 남들과 다른 나 |
공연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00 학생은 "감상하는 공연이 아니라 이야기를 주고받고 문제도 풀고 협연도 하면서 공연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재 교장은 "이 공연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신 스스로와 주변의 다양성을 인지하고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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