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넷플릭스 코리아 "당장 요금제 인상 계획 없어"

YTN
원문보기

넷플릭스 코리아 "당장 요금제 인상 계획 없어"

속보
미국 쿠팡사 주주, 국제투자분쟁 중재의향서 제출
넷플릭스가 북미 지역 요금을 올린 가운데, 넷플릭스 코리아는 당장 한국에서 요금 인상을 발표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동한 넷플릭스 코리아 콘텐츠 VP는 오전 여의도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5 코리아' 행사에서 요금제 인상 계획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또, 우리나라에서 넷플릭스가 지난 2021년 이후 구독 요금을 올린 적이 없다면서, 앞으로 영영 안 올리겠다고 할 순 없지만 당장 발표할 내용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넷플릭스 코리아는 영화, 드라마, 예능 등 올해 선보일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을 대거 발표했습니다.

유기환 넷플릭스 코리아 논픽션 디렉터는 나영석 피디가 넷플릭스와 처음 협업해 올 4분기 프로그램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어떤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드는지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말하진 않았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