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민정과 딸.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2025.01.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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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민정이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31일 소셜미디어에 "진정한 겨울왕국을 즐기는 중"이라고 적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민정 딸은 창 밖에 내리는 눈을 보며 춤을 췄다.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인공 '구준표'(이민호)의 약혼녀 하재경으로 출연하면서 주목받았다.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낳았다. 재작년 12월 딸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민정은 MBC TV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촬영에 한창이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백미영'(이민정)·'지원호'(김지석)의 이혼 체험기다. 이민정은 배우 김지석과 앙숙 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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