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28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중국 AI(인공지능) 딥시크 충격으로 급락세를 보인 지 하루만이다. AI 대장주 엔비디아는 9% 올랐다. 심재현 기자 urme@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