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
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AI 대장주 엔비디아 주가가 17% 급락 마감했다.
미국 등 서구 AI 업체가 AI 언어모델 훈련에 들린 비용의 10분의 1도 안 되는 자금으로 챗GPT에 필적하는 생성형 AI를 공개, 돌풍을 일으킨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 여파다.
CNN은 AI 열풍의 주요 수혜자인 반도체 칩 설계업체 엔비디아가 2020년 3월 이래 최악의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심재현 기자 ur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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