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특별취재팀 기자 = 시민들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 주최의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8차 범시민대행진 민주주의수호평화행진'에 참여해 갖가지 깃발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시민들의 깃발 입장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가운데 "나라가 평안해야 냥이도 행복하다"는 범야옹연대의 피켓이 전봇대에 붙어있다.
한 시민이 '내란종식'이 적힌 피켓을 머리 위로 들고 깃발 입장 퍼레이드를 관람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8차 범시민대행진 민주주의수호평화행진'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 적힌 태극기가 나부끼고 있다.
행사가 끝난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시민들이 경복궁에서 서울시청까지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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