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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장영란, 술 취해 인사불성 '흑역사' 언급 "이혼 당할 뻔 했다" ('공부왕 찐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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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장영란, 술 취해 인사불성 '흑역사' 언급 "이혼 당할 뻔 했다" ('공부왕 찐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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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왕 찐천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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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취중 인사불성됐던 일화를 언급했다.

21일, 온라인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장영란,이지혜 눈 뒤집어진 홍진경 코스요리 (꼬막무침, 수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이지혜와 장영란을 초대한후 수육과 콩비지찌개를 준비했다. 요리 도중 홍진경은 장영란과 통화를 해 웃음을 안겼다.

홍진경은 장영란에게 "손님, 저번에 저희 집에 가방이랑 옷이랑 다 두고 가셨죠?"라고 놀렸다. 그러자 장영란은 "네,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혼 당할 뻔 했어요. 오늘은 깔끔한 모습, 담백한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약속했다.

알고 보니 홍진경은 앞서 장영란, 이지혜와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고. 홍진경은 "한 달 전에 여기가 난장판이었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공부왕 찐천재' 영상

'공부왕 찐천재' 영상


이지혜는 "내가 (취해서) 자다 깼지 않냐. '널 사랑하지 않아'가 흘러나왔어. 진경언니가 눈이 풀렸는데 약간 (오열 직전이었다)"며 "무슨 일이 분명히 있었다, 나 자는 동안"이라고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장영란은 계속 어떡해, 어떡해라고 했다고. 홍진경이 자러 가자 장영란은 이지혜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주려 했으나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는데.

그러자 이지혜는 자신은 택시을 불러서 가겠다고 했고, 그 택시가 오자 장영란이 배웅을 한다고 홍진경의 집을 나왔다 문이 잠겨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공부왕 찐천재' 영상
walktalkunique2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