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MV 게시'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항소→법원에 공탁금 12억 납부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10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은 가운데, 가집행을 멈추기 위해 법원에 12억원의 공탁금을 납부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 측은 서울중앙지법에 공탁금 12억원을 냈다. 이는 어도어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 판결에 대한 가집행을 정지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
- 스포티비뉴스
- 2026-01-26 18:4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