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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의 나라' 일본이 공개한 윤석열 독방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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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의 나라' 일본이 공개한 윤석열 독방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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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TBS는 “비슷한 독방에 8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도 수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윤 대통령 얼굴 사진 모형 옆으로 박 전 대통령의 얼굴 사진을 추가했다. 서울 구치소 독방은 약 3평 크기로 접이식 매트리스, TV, 1인용 책상 겸 밥상 등 기본 수용 물품이 갖춰져 있다.

19일 TBS는 “비슷한 독방에 8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도 수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윤 대통령 얼굴 사진 모형 옆으로 박 전 대통령의 얼굴 사진을 추가했다. 서울 구치소 독방은 약 3평 크기로 접이식 매트리스, TV, 1인용 책상 겸 밥상 등 기본 수용 물품이 갖춰져 있다.


19일 일본 TBS는 "윤석열 대통령은 한국 역사상 처음 체포된 현직 대통령"이라며 수용될 서울구치소 독방을 미니어처 모형으로 제작해 방송했다. 윤 대통령은 구속영장 발부 이후 미결수용자 신분으로 정식 구치소 입소 절차를 밟고 10㎡(3평) 남짓한 독방으로 이동했다. TBS는 "화장실이나 TV, 침구 등이 갖춰진 작은 방"이라고 설명했다.


[이투데이/기정아 기자 (kk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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